사람은 누구나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든지 죽음을 맞게 됩니다. 사람은 법 앞에서는 평등하지 못할지라도 죽음 앞에서는 평등합니다.
죽음 뒤에 어떻게 되는 줄 모르기에 사람들은 종교란 것을 만들어 나름대로 “구원”을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인간이 지어낸 구원은 그 자신의 상상에서 나온 것일 뿐, 그런 것을 따르는 사람은 지옥에 떨어져 영원히 고통받게 됩니다.
이 세상에는 수천만 권의 책들이 있지만, 인간의 사후에 무엇이 어떻게 되는지 분명하게 알려 주는 책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뿐입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고 그 뒤에 심판이 정해진 것같이』(히브리서 9:27).
『나를 거절하고 내 말들을 받..........
복음전도지 6 - 인생은 짧고 죽음은 확실하며 그 뒤에는 심판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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