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어떤 전도사님께서 기도하던 중 자신의 3살? 때부터 지은 죄들부터 현재까지 지은 죄들을 회개 기도하느라 오랜기간 동안 울면서 기도 했다는 간증을 듣고 깊은 시름에 빠졌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세월이 많이 흐름에도 불구하고 제 마음속엔 항상 죄가 생각나지 않는 죄(즉 토설 못한죄) 때문에 지옥 가는 건 아닌지 항상 찜찜한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어떤 분은 생각 안 나면 성령님께 구하라고 하시는 분도 있고...회개의 영을 부어 달라고 기도하라는 분도 있고...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답변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기억하지 못하는" 죄들까지도 용서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셨습니다. 모든 죄를 기억..........
과거에 지은 모든 죄들을 어떻게 회개하나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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