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요나서 2장을 보면 물고기 뱃속에 들어갔다가 살아남았습니다. 그렇다면 요나는 진짜 뱃속에서 죽었다가(위액에 녹아서?)
살아나온 것인지, 아니면 살아 있다가(어디 잘 붙어 있다가 토할 때?) 나온 것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요나서 2장을 주의 깊게 읽어 보면 1절에서는 요나가 “큰 물고기 뱃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했지만, 2절에서는 “지옥의 뱃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지옥(hell)”으로 번역된 단어는 히브리어로 “스올(sheol)”입니다.
이 단어는 성경에 여러번 나오는데 “죽은 자의 처소”, 즉 죽은 자가 가는 곳이란 뜻입니다. 시편 16편과 사도행전 2장에서 예수님께서 가신 곳을 언급한 것..........
요나는 어떻게 물고기 뱃속에 들어갔는데도 살았죠?(요나서 2장 2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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