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답변해주세요. (1) 안식일을 무시한 채 주일을 지키는 이유 (2) 주일날도 안식일날처럼 뭔가 금지된 것들이 있는가요. (3) 몇몇 교회에서 안식일을 지키지는 하지만 일부만 지키는 이유는?(불도 피우지 말고 모든 사람이 쉬라고 했는데 교회를 갈 때 전철을 타고 가면 전철에 근무하는 아저씨들에게 일을 시키는 것과 같은 것이 아닐까?)
답변 먼저 아실 것은, 안식일은 구약의 규례라는 사실입니다. 십계명 중 유독 안식일 계명만은 이스라엘이라는 "독특한 백성"을 위한 약속의 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셨고, 이스라엘은 그분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시내산에서 이 언약이 성립되었습니다.
이 성립된 것을 표하는 것이 바로 율법입니다. 즉 율법을 지킴으로써, 그들은 자기들이 하나님의 백성임을 확인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율법은 이방인에게는 주어지지 않고 오직 유대인에게만 주어진 것입니다. 신약 시대의 교회는 유대인이 아니기에 율법을 지키지 않습니다.
안식일 뿐 아니라 레위기에...
원문 링크 : 주일은 지키면서 안식일은 안 지키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