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생리가 조금 늦어져 미리 사두었다가 1주 정도 뒤에 복용했는데 미페프리스톤 복용했을때는 진통제도 안 먹었는데 그냥 살짝 머리아프고 토나올것같이 울렁거리기만 했고 마지막 미소프로스톨 복용했을때는 진짜 엄청나게 아팠어요. 그냥 아파서 울다가 자쳐서 잠들었다 2시간 뒤에 일어났는데 머리도 별로 안아프고 속도 살짝 편해져서 걸어다니니까 핏덩어리가 4개정도 배출되었고 지금까지 계속 하혈중이에요.
궁금한것도 진짜 친절하고 답장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해주셔서 걱정도 많이 덜어주시고 정말 너무 감사하구 여기서 다른 분들도 구매하셔서 안전하게 해결하셨으면 좋겠어요 20년에 한번 올해(22년)에 또한번 , 여태 총 2번 복용한 사람입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을 줄 알았지만 또 생기고 말았네요 ,, 인생에 두번다시는 있어선 안될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제가 너무 안일했던거죠..
질외사정이 안전하다고 할 수 없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그 낮은 확률에 설마 내가 또 임신을 하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설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