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9일, 명동에서는 한국의 애플스토어 3호점이 오픈했습니다. 기존의 가로수길, 여의도 지점과 다른 것은 국내 최대 규모라는 것,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애플스토어 명동의 콘셉트는 "도심 속에서 쉴 수 있는 휴식공간"입니다. 스토어 양쪽 모퉁이에는 작은 정원이 마련됐고, 한국 아티스트 이재효 화백과 빠키가 제작한 거대 조형물이 놓여있습니다.
또 매장 입구에는 커다란 나무 여섯 그루를 배치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_한국 최대규모 '애플 명동' 9일 개장...국내 3번째 애플스토어(종합) 1층이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등 애플의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라면 2층은 '포럼' 공간으로, 예술, 코딩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진행하는 '투데이 앳 애플'을 무료로 들을 수 있기도 하고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강연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출처: 매일경제_"오늘부터 여기가 인싸들의 성지"...'애플 명동' 직접 가보니[르포] 애플스토어 명동이 특별한 이유 중 하나...
#
공간마케팅
#
애플명동
#
애플스토어
#
애플스토어명동
원문 링크 : 애플스토어 명동, 도심 속의 휴식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