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주맥주+AOMG 제주맥주가 AOMG와 손잡고 국내 최초로 맥주에 음악 콘텐츠를 결합한 ‘AOMG 아워 에일’을 출시했다.
‘AOMG 아워 에일’은 음악을 들려주는 맥주로, 소비자는 제품 속 QR 코드를 통해 디지털로 구현된 AOMG 아티스트의 공간으로 입장할 수 있다. 프라이빗 공간에서는 아티스트가 직접 고른 플레이리스트를 들을 수 있다.
첫 번째 아티스트는 '사이먼 도미닉', 디지털 공간은 사이먼 도미닉의 작업실로 알려진 '다크룸'을 재현했다. 다크룸에 입장하면 사이먼 도미닉이 "내 작업실에 잘왔어요.
같이 노래 들으면서 맥주 한탠 하실래요? 내가 맥주 마시면서 듣기 좋은 노래 3곡 틀어 줄께요"라고 말을 건다.
이후 사이먼 도미닉의 사이먼도미닉 사이먼 도미닉의 씻겨줘 이하이의 Darling 등 사이먼 도미닉이 추천한 듣기 좋은 노래 3곡이 흘러나온다. 이를 시작으로 AOMG 내 다양한 아티스트의 디지털 공간과 플레이리스트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아워 에일은 제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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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류+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