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사누르에서 갔던 식당 중 가장 맛있었던 식당인 와룽 사로와 신두 야시장 소개해 드리려 해요. 발리에 있는 3주 동안 먹었던 인도네시아 음식 중에 손에 꼽을만큼 찐 로컬 맛집 바이브에요 - 발리 사누르 맛집 와룽 사로 Warung Saro 영업시간: 11:00-22:00 제대로 된 사떼를 먹어보고 싶어서 찾아간 곳, 와룽 사로 (Warung Saro).
저희가 묵었던 사누르 세가라 빌리지에서 걸어서 10분이면 가는 곳이에요. 식당 내부에요.
꽤 넓죠? 가정집을 개조한 것 같았어요.
좌식용 자리도 마련 되어 있어 코지하고 정겨운 느낌도 더해졌어요. 시원하게 빈땅 한잔부터 시작해야죠!
2명이서 메뉴 3개와 밥 1개 빈땅, 라임주스 시켜 먹었어요. 너무 맛깔나보이죠?
가격도 저렴한데 메뉴 하나하나 정말 실하고 정성 가득했어요!!! 사테 바비 Sate Babi - 45K (4천원) 가장 별미였어요.
이번엔 닭이 아니라 돼지고기로 만든 사테를 먹어봤어요. 고기도 실하고 갓 직접 구워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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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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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사누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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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와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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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누르신두야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