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아직 오지 않았는데도 기온이 벌써 27도 이상 올라가고 있어요. 사무실, 학교, 식당 등은 벌써 에어컨을 가동하고 있고 각 가정에서도 슬슬 에어컨을 사용하려고 하시는데요.
에어컨 켜자마자 나는 퀴퀴한 곰팡이냄새 당연히 나는거 아니야? 하면서 이 냄새에 익숙해진건 아니신가요?
에어컨 틀면 나는 냄새가 너무 심해 틀기가 꺼려졌어요. 여름이 오면 각 가정이나 사무실 등 에어컨을 사용하는 곳이라면 많은 분들이 같은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시더라구요.
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도 비슷한 생각을 하셨나요? 우리가 에어컨을 사용하게 되면 단순히 시원한 바람이 나온다 라고만 생각하실텐데요.
이렇게 더워진 공기를 시원하게 바꾸게 해주면서 에어컨 내부는 항상 습한 환경에 노출이 되어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공기중에 떠다니는 미세먼지들이 축축해진 에어컨 내부에 달라 붙으면서 곰팡이와 세균이 번식하게 되고, 이로인해 퀴퀴한냄새나 쉰냄새 같은 불쾌한 냄새가 나게 되는 것이죠.
에어컨필터만 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