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10월 일상 다 쓰지도 않았는데 왜 때문에 11월이 반이나 지난고에요....?
눈 깜짝하면 크리스마스가 오겠는데요ㅠㅠ 항상 느끼는 거지만 추석 지나고 나면 정신없이 연말이 오는 듯해요 삼겹살 배 터지게 먹구 달밤에 축구하기 셋이서 편먹고 공 뺏어 보라고 놀린다.. 흥이다!
바람도 시원하게 불고 햇빛도 따뜻한 농구하기 딱 좋은 날씨 1,2,3호는 농구하고 나는 여유롭게 커피 마시고 너무 좋아 내가 이맘때 좋아하는 이유 바람 불면 타고 오는 금목서 은목서 향기 때문 꽃향기가 만 리, 천리까지 간다고 해서 만리향, 천리향이라고 불린다 아직 덜 피었는데도 향기가 장난 아님.. 너무 좋아 요즘 내 낙 콩콩팡팡 보기 신서유기 지락실만 재밌는 줄 알았더니 아니 왜케 웃겨 김우빈 나한테 김우빈은 항상 최영도였는데 (녜...저는 요즘에도 상속자들 재방하면 봅니다) 다 이루어질지니 보고 나서 보니 더 웃긴 느낌 콩콩팡팡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 예능2025tvN 블...
원문 링크 : 10월 일상#2 가을은 왜 이렇게 짧은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