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바텐더하면 떠오르는 이것! 모래시계를 닮은 이것 바로 지거(Jigger)입니다.
용도는 계량입니다. 정확한 양의 술을 따라내기 위해 사용합니다.
칵테일을 만들때도 사용하지만 바에가시면 위스키를 시켰을때 지거에 용량을 맞춰서 서브해주십니다. 지거를 찾아보면 정말 다양한 종류와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이 널려있습니다.
이 중에서 과연 뭘 사야할지... 그게 처음에는 가장 문제 겠지요?
보통 지거는 온즈 (oz) 단위를 사용합니다. 1온즈는 대략 28.3ml 입니다... 온즈에 대해 얘기하면 이런저런 할말들이 많지만 지금은 그런 시간이 아니니!
여튼 약 30ml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몇 온즈 짜리 지거를 사야해요?
홈텐딩을 하면서 1.5 온즈 / 1 온즈 / 0.5 온즈를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가끔 0.75 온즈도 사용하긴 하지만..
대부분은 저 위의 온즈가 레시피를 대부분 차지 합니다. 그래서 위 온즈들이 표기된 지거를 구입하시는게 좋습니다.
디자인은 여러분이 마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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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칵테일에 필수 아이템 '지거', 모래시계 닮은 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