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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로이론] 캐패시터(Capacitors)는 뭘까?

 [회로이론] 캐패시터(Capacitors)는 뭘까?

드디어 저항 이외의 새로운 소자가 등장한다. 바로 캐패시터.

축전기라고도 불리고 콘덴서라고도 불리는 그 녀석이다. 캐패시터는 전계(electric field)에서 에너지를 저장하는 회로 소자이다.

캐패시터는 두개의 평행한 도체판으로 만들어지고 이 두 도체판 사이에는 전계가 존재한다. 그리고 이 판에는 전하가 저장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 두개의 평행판 사이에는 유전체(Dielectric material)이 존재한다. 물론 이 유전체는 그냥 공기일 수도 있다.

좀 더 입체적으로 살펴봤을때 평행판의 면적을 A라 하고 평행판 사이의 간격을 d라고 했을때 커패시터의 커패시턴스 C는 위와 같다. 커패시턴스는 커패시터의 용량이라고 보면된다.

단위는 [F], 패럿이라고 읽는다. 그럼 ε은 무엇이냐!

엡실론 이라고 읽으며(입실론이라고도 많이 말함, 우리 교수님들이 이래 말함 암튼 그럼) 유전체의 유전율(dielectric constant)을 나타내는 것이다. 위는 회로도에서 사용되는 커패시터의...

# 축전기 # 커패시터 # 커패시턴스 # 회로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