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다녀온 여행의 목적은 제주 서귀포 흑돼지를 먹기 위함이였어요. 그래서 여러곳을 검색해 보다가 오션뷰도 끝내주고 고기맛도 보장되는 곳이 있어 바로 찾아갔답니다.
제주도에 도착하자 마자 찾아간 난드르바당은 중문방파제에서 차로 3분 거리로 꽤 가까웠어요. 단독 건물에 주변에 이쁜 꽃까지 활짝 피어있어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입장했답니다.
참고로 전용주차장을 갖추고 있는 곳이라 파킹할곳을 따로 알아볼 필요가 없더라고요. 그리고 영업도 12시부터 22시까지로 오랜시간 오픈되어 있는 고깃집이던기 있죠.
가장 제 마음을 들뜨게 했던건 포장마차 느낌이 들던 공간이였답니다. 천막이 쳐져 있기 때문에 제주도의 매서운 바람도 잘 막아주었어요.
화창했던 날씨에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이 내심 기분좋더라고요. 특히 봄을 알리는 꽃과 풀들이 가득해 공기 마저 깨끗하던거 있죠.
주문은 가장 많이들 드신다는 것 위주로 부탁드렸는데 탁월한 선택이였답니다. 제주 서귀포 흑돼지에 추가로 새우까지 완벽한 상차림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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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드르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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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귀포흑돼지
원문 링크 : 제주 서귀포 흑돼지 오션뷰 감성폭발한 난드르바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