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말하면 저는 음식물처리기분쇄 제품이 처음이 아니에요. 어디 거라고 속 시원하게 이야기를 할 수는 없는데 정말 별로였어요.
최저가에 혹해서 구입했다가 낭패를 본 거죠. 지금은 리쿡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간편하면서도 똑똑하게 느껴지는 점들이 많아 간단한 리뷰로 찾아오게 되었어요.
그전에 사용하던 건 제가 마케팅에 놀아나서 구입을 하게 되었어요. 이것도 매일 사용하다가 제품이 너무 별로라서 한참 시간이 지난 후에 깨닫게 된 사실이에요.
구입 시점을 생각해 보니 이런저런 사은품을 준다면서 현혹하고 마지막에는 낮은 가격으로 결정타를 날려버리니 과거의 저 같은 순진한 소비자들은 다 속아 넘어갈 수밖에 없었던 구조였던 것 같아요. 음식물처리기분쇄를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집들도 많이 있겠죠.
주로 식사를 간단하게 하거나 빵을 먹거나 샌드위치를 먹는다는 둥 그러면 남는 음식들이 거의 나오지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저희 가족들은 집에서 맛있는 요리해 먹는 걸 참 좋아하거든요.
그러다...
원문 링크 : 음식물처리기분쇄 간편하고 똑똑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