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수 매도 추천 아닙니다 * *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 본인에게 있습니다 * . 운동을 좋아한다.
헬스, 러닝, 크로스핏, 축구, 서핑 등등... 적어도 주 4회 이상은 운동을 하는 편.
원래 러닝은 주 1회? 정도 살살 뛰던 편이었는데 작년 '나 혼자 산다'에 출연 하는 기안84가 풀 마라톤을 뛰는 것을 보고 나 역시 마라톤을 시작했었다. .
기안84 덕분일까, 우리나라에 러닝 붐이 일었다. 여러 소모임, 동호회가 생겨나고 다들 많이들 뛰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역시 그들 중 하나였다. 운동을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운동과 관련된 장비가 팔리게 된다.
러닝의 장비는 러닝화. 운동은 장비빨+간지 이기 때문에 좋고 이쁜(비쌈) 장비가 많이 팔리기 시작한다.
그래서 러닝화가 미친듯이 팔리는 걸 알고 있었다. 일부 모델들은 사기 힘들어서 일본에 가서 사오기도 하고 일본에서 사서 한국에 중고로 팔기도 하고. .
나 역시 장비빨을 위해 러닝화를 구매했었다. 하나는 연습용으로 신는 브룩스브라더...
#
기안84
#
아식스주가
#
아식스
#
브룩스브라더스주가
#
브룩스브라더스러닝화
#
브룩스브라더스고스트맥스
#
브룩스브라더스
#
미즈노주가
#
미즈노러닝화
#
미즈노
#
마라톤
#
리벨리온프로
#
리벨리온
#
러닝화
#
러닝과투자
#
기안84마라톤
#
풀마라톤
원문 링크 : [투자생각] 왜 러닝을 투자에 접목시키지 못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