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정말 빨리 흘러 찰떡이가 2개월차가 되었다ㅎㅎㅎ 신생아시절엔 사실 너무 힘들어서 언제크나...했는데 이제 천천히 컸으면 좋겠다ㅠㅠㅠ 2개월 엉아가 된 찰떡이는 이제 사회적웃음을 짓기 시작했고 이렇게 우리랑 눈맞추고 말에 반응도 해주고 웃어도 준다ㅎㅎㅎㅎㅎㅎㅎㅎ 가지런히 모으고 웃는게 너무 귀엽다ㅠㅠㅠㅠㅠ 이렇게 아빠랑 티키타카도 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듣고 웃는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찰떡이가 앉아서 웃을 때 자꾸 기침을해서 걱정했는데 알고보니 기저귀가 배있는 부분이 쨍기더라............... 사이즈업해줬더니 훨씬 덜하긴 한데 아직 가끔 웃다가 기침을 해서 다음 접종 때 여쭤봐야겠다ㅠㅠㅠ 찰떡이는 아기띠 매고 외출도 했다ㅎㅎㅎㅎㅎ 코로나가 다시 심해지기전에 홈플러스를 갔다왔는데 내내 잤다 아빠 품 속에서..ㅎㅎㅎㅎ 사진은 키위가 어디서 봤나했더니 찰떡이 머리랑 똑같더라......................머리 언제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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