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전시, 뮤지컬 티켓을 아이코닉 티켓북에 보관 중인데 다 차서 또 구매했다! 아이코닉 티켓인 티켓북 벌써 5개째 구매할 정도로 이만큼 티켓 보관하기 좋은 티켓북이 없다.
이건 아이코닉에서 처음 나왔던 스크랩북이다. 영화티켓 처음 모을 당시에는 필름을 따로 사서 이 안에 티켓을 보관했다.
지류 티켓은 필름 안에 안 넣어두면 잉크 다 날아간다 지금은 영화티켓은 따로 안 모으지만.. 모아두고 보니 티켓 모양 변천사를 볼 수 있어 재밌다.
국내에서는 CGV에서 포토티켓을 처음 도입했던 것 같은데 처음 나왔을 때는 포토티켓을 무료로 뽑을 수 있었다. 사진 필름 인화한 것처럼 나오고..
개인적으로는 플라스틱 카드보다는 이때 감성이 더 좋다ㅋㅋ 이후에 아이코닉에서 티켓인이라는 이름을 가진 티켓북이라는 게 따로 나왔다. 필름이 부착되어 나와서 지류 티켓 보관하기 용이하다.
대신 플라스틱 포토카드까지 함께 모으면 너무 빵빵해진다는 단점이.. 총 100개의 티켓을 보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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