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타르 보려고 하니 부티크 관에서만 상영하길래 코엑스 부티크 104호에서 영화를 보게 되었다.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부티크 관은 처음 이용해 보는데 계단 내려가지 말고 에스컬레이터 오른쪽에 부티크로 향하는 길이 나있는데 여기로 오면 된다.
영화 보기 전에 쉬어갈 수 있는 휴게공간이 넓게 마련되어 있었다. 메가박스가 중앙일보 계열사라 그런지 테이블 위에 중앙일보도 있었다.
매점도 따로 있는데 팝콘이랑 크로아상 조각 케이크와 커피, 밀크쉐이크 등 다양한 음료를 팔고 있었다. 와인도 있음!
들어왔는데 뭐지?? 부티크관이래서 다 리클라이너 있는 관인가 했더니 아니었다ㅇㅇ 왠지 티켓값이 일반 상영관이랑 차이가 없더라니 104호는 일반 상영관이랑 큰 차이가 없는 상영관이었다.
양옆에 음료걸이 손걸이가 넓어서 음료나 짐 올려두긴 편했다. 좌석 간격도 그리 넓지 않음..
그래도 사운드는 꽤 훌륭한 편이었다. 타르..
영화 보는 내내 물음표 백만 개 띄우면서 봄 (재밌었다는 뜻...
#
메가박스
#
코엑스메가박스
#
코엑스메가박스부티크
#
코엑스부티크
#
코엑스부티크104호
원문 링크 : 코엑스 메가박스 부티크 10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