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5시 기상은 계속 되었습니다. 12일째..어제 너무 피곤해서 힘들었고, 아침에도 일어날 때 힘들었습니다.이젠 나이를 못 속이는지 50이 얼마남지 않은 저에게 체력이 부담스럽네요..하지만 나와의 약속 때문에 힘들게 일어났습니다.오늘은 5시55분에 회사에 도착을 했네요..그런데 하늘이 너무 환해서 쳐다보니 밝은 달이 떠 있네요..대보름에 보는 달보다 오늘 저 달은 더욱 더 커보였습니다.밝은 달 아래 팔달구 재건축 현장 모습이 어울려서 왠지 지금 제가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이 사진 한 장에 다 표현된 것 같습니다.저 밝은 달처럼 묵묵히 오늘 하루도 지내 보려고 합니다.아래의 글처럼..."이..........
6시 출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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