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무엇이든 도전하는 매력주름입니다.최근 5시 기상을 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늦잠 잘 수 있는 여유를 주고, 평일은 어김없이 5시 기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30일 지났습니다.블로그를 보면 많은 분들이 미라클모닝을 하고 계신데 약간의 경쟁심(?) 같은 게 생기더라구요.
처음 5시 기상을 맘먹고 아내에게 이야기할 때 제 아내는 저를 완전히 무시하더군요. 제가 평소에 워낙 잠이 많아 부지런한 모습을 상상할 수 없었나 봅니다.
하지만 아내에게 이야기하고 다음 날부터 5시 기상을 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무작정 5시 기상을 했더니 뭘 해야 할지를 모르겠더라고요.
두 딸 때문에 늦게 잠을 자는 아내는 제가 5시부터 부스..........
6시 출근하면 좋은 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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