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올해 9∼10월 출시할 예정인 YF 소나타가 두바이를 활보(?)하는 사진이 유출됐습니다.
월드카팬스(www.worldcarfans.com)에 관련 사진이 올라왔고 국내 뉴스에서도 일부 인용해서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YF 소나타.
EF와 NF의 뒤를 이어 5년 만에 나오는 6세대 모델 격인 이 녀석은 소나타가 주는 네임밸류 때문인지.많은관심을 받고있는 소나타는 1985년 처음 선보인 이래 누적 판매량만 해도 거의 500만대에 육박하는 인기 모델입니다. 새로운 소나타, YF 소나타는 세단과 쿠페의 장점을 결합한 모델이 될 것이라는 얘기가 많습니다 바로 퓨전모댈이져.
실제로 공개된 외형 디자인을 보면 제네시스의 그것을 닮았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물론 뒤태를 보면 쿠페 느낌이 있다고 해야 할까요.
실제로 YF 소나타는 기존 NF와 비교해 뒤쪽의 높이는 30mm 낮췄지만 대신 길이를 늘렸다고 합니다. YF 소나타는 현대의 중형 세단 가운데 처음으로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할...
원문 링크 : YF소나타 두바이에서 혹서기 훈련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