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킹 3대 성지 - 선자령 도전기 백패킹 3대 성지 굴업도, 비양도, 선자령 셋 중 하나인 선자령을 가기 위해서 동대구에서 출발하여 전날 기마봉에서 1박하고 강릉으로 출발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뚜벅이들이 선자령 가는 길부터, 선자령 백패킹 후기 들려드리겠습니다. 1.
가는 길 우선 가는 경로는 강릉터미널 → 횡계터미널 → 양떼목장입니다. 강릉터미널에서 횡계터미널까진 30분 소요되고 마찬가지로 양떼목장도 약 30분정도 소요됩니다.
해당 출발시간은 인터넷 사이트 및 타 블로그 글에 많이 나와있어서 생략할게요! 우선 뚜벅이 최단코스인 KT송신소 코스로 약 5km 좀 넘는 걸로 아는데 등산할 때 약 1시간 반 정도 걸렸습니다..........
초보백패킹 2편 - 선자령의 현실(feat, 뚜벅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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