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창원으로 고고 우리아기를 인터넷으로 만나 너무 마음에들어 분양하시는 분이 강아지 택배로 보내주신다는 거 직접 아빠랑 같이 가서 우리 아기를 모시고 왔습니다 . 들어가는 순간 그 많은 강아지중에 한눈에 확뛰었는 우리 아가 아직도 그 순간이 기억이 납니다 .
나에게 포옥 안기는 그 모습이 그리고 나의 영원한 친구 가족이 되어줄 몬순이가 되었습니다 . 서울에서 창원까지 4시간 반을 걸려서 가는동안 한숨도 안자고 오줌도 안누고 물도 안마시고 예민한건 아직도 똑같아요 ....
아직도 차에타면 헥헥거리며 절대 잠을 안자요 . 혼자 안자면되는데 저까지 못자게 하는 몬순이 ㅜㅜ 요즘우리 막내 때문에 저희는 웃어요 그리고 행복합니다 .
계속 아프지말고 튼튼하게 커주었으면 좋겠어요 .... 사랑해 몬순아 ...
처음으로 순이가 우리 집에 온날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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