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읽으면서 내가 기억하고, 기록하고 싶었던 것들 ———————————————————————————————————————————————— (줄거리) 탐정 율리아에게 만하임 가의 페르 권터(PG)로 부터 의뢰가 들어오는데, 술을 마시고 일어나보니 자신의 핸드폰에 어떤 사람이 결박되어 있고 피를 흘리는 사진이 있었다며 범인을 찾아달라고 한다. 사건의 전말을 파헤치기 위해 율리아의 전 남편이었던 경찰 시드니와 함께 만하임 가에 가서 그 날 PG와 함께 있었던 가족들을 탐문한다.
PG의 아내 모니카, PG의 형 베르테르, 육촌 형제인 비에른과 안드레, 시리, 마지막으로 PG 집의 메이드인 아멜리아까지. 사건을 조사하면서 사진에 찍혀있던 사람이 베르테르였고, 그 시신이 있었던 장소가 불에 탔지만 댐에서 시신이 발견된다.
베르테르는 괴팍한 성격이라 모든 등장인물들과 사이가 안 좋았기 때문에 모든 인물들이 ...
원문 링크 : [책] 아이가 없는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