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IN [스페인 세비야 여행] 해지는 오렌지의 도시, 세비야- 키키킴 2018. 10. 17. 0:3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스페인 세비야] 해지는 오렌지의 도시 : 세비야 (Sevilla) 지금은 맛있는 화이트 와인과 다양한 해산물 타파스로 기억되고 있는 라고스를 지나 포르투갈 최남단에 이에서 유턴하며 올라가기 전 잠깐 들린 스페인 세비야, Sevilla. 세비야의 옛 이름은 히스팔리스 (Hisplais)였다고 한다.
세비야와는 정말 다른데 어원이 궁금하다. 로마시대에는 중심지였고 그 뒤에는 이슬람의 문화의 영향을 받기도 한 세비야에는 알카사르 궁정과 히랄다의 탑 등 이슬람 건축물을 찾아볼 수 있다.
지금은 거리마다 오렌지가 무성하게 열리는 오렌지나무가 많아 오렌지의 도시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하필 우리가 갔을 때 오렌지가 한창때라 예쁜 오렌지나무를 직접 볼 수 있었다.
일본에 벚꽃나무가 있고 우리나라에 은행나무가 여기저기 심어져 있듯 길거리에 엄청나게 많은 스페인 세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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