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경주에 이은 이제의 세번째 호텔! 기장 이제부산 남자친구랑 부산 5성급 호텔을 쭉 찾아보다가 둘다 이거다!
하고 예약했던 곳 이제 부산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연화길 7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기장 연화리에 위치한 이제 부산! 연화리는 싱싱한 해산물을 파는 곳이라 넘 애정하는 동네다 =͟͟͞͞ 건물 분위기부터 기대되는 이제부산 호캉스 슬쩍 보이는 테라스가 기대감을 높여버렸다.
체크인 하면서 끌리는 색 세 가지를 고르면 나의 상태에 맞는 향을 알려주고 결과로 나온 향이 마음에 든다고 하면 그 향과 같은 오일과 티를 준다. 나는 내가 고른 향을 즐기고 싶어서 바로 골라버렸기 때문에 마음에 안 들면 어떻게 하는지는 모름 ㅎ 객실에 있는 요런 공간에서 양초에 불을 붙이고, 오일을 한 두방울 떨어트리면 금방 객실에 좋은 향기가 퍼진다.
너무 심쿵이었던 디테일 체크인하면서 밤과 사케도 받았다. 료칸호텔이라는 컨셉과 꼭 어울리는 서비스 c 토끼잔이 너무 귀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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