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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가 너에게 닿을때(feat. 자서전)

 나의 이야기가 너에게 닿을때(feat. 자서전)

"당신은 단 한번이라도 자서전을 써본적이 있나?" 나는 내 이야기를 한번쯤은 글로 남기고 싶었다.

평탄치 않은 내 삶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겐 힘이 됐으면 좋겠다. 나는 지금부터 내 인생 이야기를 여기에 남길려고 한다.

보통 자신의 이야기를 남아 있는 후손들이나 혹은 역사에 남기기 위해 죽기전이나 아니면 죽어서 남의 손에 의해 자서전을 남기곤 하지만, 나는 아직 살아 있는 42살 아직은 젊은 남성이다. 그런 내가 이렇게 자서전이라는 제목으로 내가 살아왔던 이야기를 글로 쓰려고 하는 것은 아주 단순하다.

살아 생전 내 이야기를 인터넷 세상이던 혹은 먼 훗날 이 이야기가 책같은 문서로 남게 되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살면서 나의 흔적을 남기기 아주 좋은 환경에 살고 있는 시대의 사람들이다.

블로그나 유튜브 혹은 개인 책으로 내가 죽어도 나의 흔적이 고스란히 그 어디에선가는 남아 있을 수 있다는게 내게 있어 나도 내 이야기를 세상에 남기면 좋을 것 같단 아주 단순한 생각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