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모으기 좋은 시점 아닌가? 'MSTR' 비트코인을 믿는다면 뭐, 공포의 끝에서 나는 TQQQ를 전부 매도했었다.
그리고 다시 돌아온 반등. 2024년. 모두가 잊고 있겠지만, 엔캐리트레이드 이슈 때문에 엄청난 공포를 또 한 번 맞이한 그날을 나는 잊지 못한다.
그때의 공포는 내가 국내 주식만 하다가 미국 주식으로 옮긴 2022년을 거쳐 23년도 때. 그때의 무서움을 다시 일깨우게 만든 사건이었다.
때문에 24년 당시 평 단가 35달러였던 TQQQ를 그 공포에 나는 다 던졌다. 지난 2년간 미국의 금리 인상, 인플레이션 증가로 엄청난 하락을 했을 때 무지성으로 매수한 평균 단가였다.
그렇게 모두 익절을 하고 가슴 아프지만, 많은 양도세를 올해 내야 되긴 하다. 암튼 그때 매도한 투자금으로 정말 곰곰이 생각을 했다.
그 공포장에 무엇을 다시 사야지 될지.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딱 2가지였다.
반등을 할 때 가장 빨리 반등할 것 24년도에 좋아질 자신이 무엇일까? "비트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