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은 잡지에서 본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을 했다. 그런데 내 주위에 이러한 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었다.
나 또한 마찬가지였고. 처음에는 투자 자산이 적다 보니 배당금으로 2천 원, 3천 원 받았던 시절이 있었다.
근데 거기서부터 시작이다. 그냥 월급만 믿고 살 수 있을까?
서울에서 평범한 회사에 다니는 34살 김대리. 연봉은 3,200만 원.
월 실수령액은 약 240만 원. 매달 빠듯한 생활비와 대출 상환으로 허덕이던 후배가 문득 생각했다.
"지금처럼 계속 일반 하면서 살면 10년 뒤에도 똑같은 인생일까?" 그러던 중 유튜브에서 '배당 투자'라는 개념을 알게 됐다.
처음엔 반신반의했지만, 단돈 30만 원부터 시작해서 매달 우량 배당주를 꾸준히 매수했다. 그가 선택한 종목은 미국 고배당 ETF, 국내 배당 우량주 그렇게 4년 동안 조금씩 모은 자산은 7천만 원. 2024년 연간 배당금 1,200만 원을 받게 되었다.
"처음엔 배당금이 한 달에 8천 원 나왔어요. 그걸 보고 피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