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분기 트럼프 시대가 개막하면서 코인 대통령을 칭하면서 사실 기대가 컸다. 관세 정책은 이미 공약 때부터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큰 증시 하락이 나올지 예상하지를 못했다.
누군가는 천만 원대 단위가 움직이면은 두렵거나 불안하지 않냐라고 말을 건넨다. 맞다.
나도 그럴 때가 있었다. 천만 원이 뭐야. 10만 원 100만 원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때마다 가슴 졸이는 기간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른다.
그런데 이게 점점 투자금액이 올라가다 보면은 사실 점점 무덤덤해진다. 사진상 마이너스 금액이 약 26,600,000이라고 표기가 되어 있지만, 최근 3일 동안 모든 계좌의 총자산은 -5천만 원이 떨어졌다.
그런데도 아무렇지가 않다고? 짜증은 난다.
기분은 별로 좋지가 않고. 가뜩이나 이미 파이어를 하면서 사는 입장에서는...
아시안 뉴스 캡처 그런데 진짜 무덤덤하는 쪽이 더 맞다. 신경은 쓰이는데 별 신경은 안 쓴다.
뭐라고 표현할지 모르겠지만, 이런 표현이 맞는 것 같다. 트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