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헬싱키를 경유하고 장시간의 비행 끝에 아이슬란드에 도착했어요!! 두둥 케플라비크 국제공항 아이슬란드 235 장시간의 비행끝에 케플라비크 국제공항(Keflavík International Airport)에 도착하자마자, Procar 렌트카(* 별도 포스팅 예정)를 대여하여, Reykjavik로 향하는 대신 Blue Lagoon으로 향했어요.
블루라군에서 잠깐!!! 온천욕을 하는 것도 좋지만!!!
호텔을 예약해서 하루 종일!!!! 온천욕을 할 생각으로 실리카 호텔(Silica Hotel)로 향했어요!
(※ Silica Hotel 예약은 별도 사이트에서 해야합니다. 포스팅 가장 하단에 예약처 첨부해둘게요~~) Silica Hotel 전면에 있는 호텔 이름 로고 / 2017.06.19 Silica Hotel에 체크인하고나서 방에 들어가봤어요.
비록 가격은 창렬......이지만, 아이슬란드에서 이만한 방이 없다는걸... 곧 알게되십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정말 좋았어요 !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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