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따콩이 아빠's Diary#1] 임신생활과 남편의 역할 - 임신 4주/5주의 아이를 가졌어요! 임신은 참 벅찬 느낌이에요. : ) 한번 들어보실래요?

 [따콩이 아빠's Diary#1] 임신생활과 남편의 역할 - 임신 4주/5주의 아이를 가졌어요! 임신은 참 벅찬 느낌이에요. : ) 한번 들어보실래요?

안녕하세요, 검은뿔테입니다. 아내가 얼마 전에 임신을 해서, 뱃 속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에, 아이에 대한 기록을 남기고 다른 (예비) 아빠들에게 제 경험을 남기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토요일 아침 8시 남짓한 시간, 주중에 피로에 한숨 자고 있었는데, 아내가 갑작스레 단잠을 깨웠습니다.

원래 자는 걸 깨우는 아내가 아닌데 말이죠. "자기야 일어나봐" (눈 비비며)"으응...?"

(손을 건내며)"이거 봐봐" 우와아아아아아아..!!! 사실 몇달 전부터 임신을 준비하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었는데요.

주말에 갑작스레 이렇게 소식을 알게 될 줄은 몰랐어요! 그렇습니다.

두 줄, 아내가 임신을 했습니다. 기쁜 마음을 다잡고, 바로 동네에서 가장 큰 산부인과인 "수지미래 산부인과"를 방문했습니다.

블로그를 찾아보고 갔으면 좋으련만, 블로그를 찾아볼 생각도 못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 수지미래산부인과 : 평일 10시 ~ 6시(야간진료가능, ~ 8시) 주말...

# 280days # 예비아빠 # 예비엄마 # 일기 # 임신 # 임신선물 # 임신일기 # 임신테스트기 # 초음파 # 태낭 # 태명 # 태아 # 역할 # 아내 # 심장박동 # 280데이즈 # 4주차 # 5주차 # 6주차 # saybebe # 난황 # 따콩이 # 배아 # 산부인과 # 세이베베 # 수지미래산부인과 # 피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