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개인 시간이 생겨서 가고 싶었던 전시회에 갔다왔어요. 우연히 웨스 핸더슨(Accidentally Wes Anderson)이라는 전시인데요.
우연히 인터넷에서 하나의 사진을 보고나서 이 사진전을 꼭 가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요새 많이들 요시고(Yosigo) 사진전을 방문했지만 저는 인물보단 풍경/배경에 관심이 있다보니 그런가봐요.
아무래도 해외여행을 뉴질랜드, 아이슬란드, 스위스 등을 간 제 취향때문이기도 한 것 같구요 우연히 웨스 핸더슨 전시는 그라운드 시소 성수점 전시관에서하고 있어요. 기간은 21년 11월 27부터 22년 6월 6일까지로 아직도 3개월 정도는 관람하실 수 있는 시간이 있네요.
서론이 길었는데 좌측에 보이는 사진을 보고 아 여기 꼭 가고싶다고 생각했었고, 오늘 드디어 ! 갔습니다.
그라운드 시소 성수점을 처음가서 들어가자마자 음식점이랑 카페가 있어서 사실 좀 당황.. (이런....
서울에서 생활하는 아싸는 문화생활도 힘들어요.) 주변을 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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