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1월에 다녀온 f1963 오오티디 추억여행 꼬우~ 테라로사에서 커피 한 잔 마시고 예스24로~ 예스24에서 전시회를 하고 있었다 이쯤 되면 빠지지 않는 뒷모습 ㅋㅋ 이때 한창 빠져있었던 다리 들고 뒤돌아보기 포즈 ~ 저 부르셨어요 ㅋㅋ f1963 도서관 앞에서 찍으면 엽서가 되는 곳 좋아하는 계절 가을을 만끽할 수 있었던 곳 안쪽에 폭포도 있어요 가을 하면 트렌치코트 아니냐며~~ 차양막에 떨어진 낙엽마저 그림이 되는 곳 여기가 공장이었다는 게 실감 나는 장소 자연과 예술이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 가을에 갔다 온 f1963 가을에 어울리는 장소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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