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제 근황은 '강제 집순이' 모드입니당 ㅠㅠ 여러분, 잘 지내셨나용? 원래 제 블로그는 맛있는 곳 찾아다니는 맛집 일기가 주력이지만...
요즘 물가가 정말 장난 아니잖아용 게다가 날씨까지 추워지니까 퇴근하자마자 이불 속으로 직행하는 '강제 집순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당. 하지만 제가 이렇게 아끼는 데는 다 이유가 있어용!
바로 이번에 큰맘 먹고 일본 여행을 포함해서 두 군데나 예약해버렸거든용!?️ 덕분에 제 통장은 이미 '텅장'이 되어버렸지만, 여행 갈 생각에 벌써부터 심장이 두근두근합니당.
텅장이더라도 여행 준비는 완벽하게 해야겠죠? 그래서 오늘은 여행의 시작이자 필수 코스인 '엔화 환전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당!
제가 왜 하필 'NH 올원뱅크'를 선택했을까용? 요즘은 공항에서 바로 환전하는 방법도 있고 트래블 카드도 많지만, 저는 여전히 미리 은행 앱으로 신청하고 집 근처에서 실물을 찾는 게 제일 마음 편하더라구용!
수많은 앱 중에서 제가 NH 올원뱅크를 고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