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 꿀꿀이, 투자의 세계에 눈뜨다! 안녕하세요!
맛있는 것만 찾아다니던 꿀꿀이입니당 맨날 맛집 탐방기만 올리니까 제가 먹는 데만 돈을 쓰는 줄 아셨겠지만, 저 사실 나름대로 앞날을 고민하는 야무진 꿀꿀이랍니당! 오늘은 조금 쑥스럽지만 제 개인적인 재테크 이야기를 조잘조잘 들려드리려고 해용.
사실 저 같은 20대 사회초년생들한테 '저축'이나 '투자'라는 단어는 참 무겁고 어렵게 느껴지잖아용. 월급은 꼬박꼬박 들어오지만, 오르는 물가 앞에선 한없이 작아지는 내 통장...
ㅠㅠ 저축은 어찌저찌 하고 있지만, 본격적인 투자는 정말 엄두가 안 나더라구용. S&P500보다는 역시 '반짝이는 금'입니당!
그래서 얼마 전, 투자 공부를 꽤 열심히 하는 남자친구한테 슬쩍 물어봤어용. "나 같은 초보는 대체 뭘 하면 좋을까?
쉽고 안전한 거 없나용? " 그랬더니 남자친구가 S&P500이랑 금 투자를 추천해 주더라구용!
그런데 S&P500...? 이름부터 너무 어렵고 제 스타일이 아니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