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입구에서 '나 스텀프하우스야!' 하고 외치는 것 같은 든든한 조형물!
인증샷 필수 코스입니당 ️ 꿀꿀이의 벼락치기 일기: 하양으로 출동했습니당! 여러분, 잘 지내셨나용?
졸업기간이라 그런지 제 마음도 덩달아 초조해지는 시기입니당 집에서는 도무지 집중이 안 되고, 독서실은 너무 답답해서 숨이 턱 막히더라구용. 그래서 오늘은 맛있는 빵도 먹으면서 집중력을 풀가동할 수 있는 곳을 찾아 하양으로 출동했습니당!
바로 경산 하양에서 카공족들의 성지로 불리는 ‘스텀프하우스'에 다녀왔어용 1층은 화사한 화이트/2층은 아늑한 우드 반전 매력입니당 깔끔한 화이트 감성 가득한 1층 내부부터 눈 돌아가는 빵 진열대! 그리고 정독하게 되는 메뉴판까지 한눈에 보기!
빵 냄새가 솔솔 풍기는 아늑한 분위기 덕분에 꿀꿀이는 메뉴 고르는 내내 행복한 고민에 빠졌었습니당 스텀프하우스는 층마다 분위기가 확 달라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용! 먼저 문을 열고 들어간 1층은 전체적으로 하얗고 깔끔한 분위기였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