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끝! 허한 속을 달래러 찾아간 각산역 시원애감자탕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오늘도 맛있는 기록을 남기는 야무진 꿀꿀이입니당 여러분, 혹시 시험기간이나 중요한 일이 끝나고 나서 긴장이 탁 풀릴 때, 갑자기 속이 텅 빈 것처럼 허해지는 기분 느껴보신 적 있으신가용? 제가 얼마 전 딱 그랬습니당!
시험기간이라 며칠 동안 제대로 챙겨 먹지도 못하고 쫄쫄 굶다가, 드디어 모든 게 끝난 날이었어욤...!! 집에 가는 길에 각산역 4번 출구로 나오는데, 평소 지나갈 때마다 항상 손님들로 북적거리던 '시원애감자탕'이 제 눈앞에 딱 보이더라구요.
"아, 오늘은 다른 거 필요 없고 무조건 뜨끈한 뼈해장국이다!" 싶은 생각에 홀린 듯이 발걸음을 옮겼습니당. 24시간 영업이라 더 소중한 이곳!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훈훈한 온기에 얼어붙었던 몸이 사르르 녹는 기분이었습니당. 이곳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뭐니 뭐니 해도 24시간 연중무휴로 영업한다는 점이에요!!
늦은 밤 야식이 당길 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