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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긴자역/팡메종] 도쿄 긴자 맛집소금빵 원조 '팡메종' 재방문 솔직후기! 가성비는 여전히 대박!

 [도쿄/긴자역/팡메종] 도쿄 긴자 맛집소금빵 원조 '팡메종' 재방문 솔직후기! 가성비는 여전히 대박!

첫 도쿄 여행의 강렬했던 추억, 팡메종을 다시 찾다 꿀꿀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긴자에서 쿠라스시로 배를 든든하게 채우고 나니, 역시나 한국인은 디저트 배가 따로 있다는 걸 다시 한번 실감했습니당 사실 긴자 거리에는 화려하고 예쁜 디저트 카페가 정말 많지만, 제 발걸음이 향한 곳은 이미 정해져 있었어용.

바로 소금빵의 성지라고 불리는 '팡메종(Pain Maison)' 긴자점입니당 사실 제가 지난번 도쿄 여행 때 이곳의 소금빵을 처음 먹어보고 정말 "세상에 이런 빵이 있어?" 싶을 정도로 충격적인 감동을 받았었거든요.

겉바속촉의 정석에 짭조름한 소금과 고소한 버터의 조화가 어찌나 완벽하던지, 이번 여행에서도 "팡메종은 무조건 다시 가야 해!"라며 남자친구를 이끌고 달려갔답니당 과연 1년여 만에 다시 찾은 팡메종은 저에게 어떤 맛을 선물해 줄지, 부푼 기대감을 안고 도착했어용!

이번에도 제 엔화를 탈탈 턴 내돈내산 리얼 방문기입니당 ️여전히 어마어마한 인파! 스마트한 QR 대기 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