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오늘은 제가 지난 2월 중순, 3박 4일간의 길었던 서울 나들이를 마치고 대구로 돌아오기 직전에 먹었던 마지막 식사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당!!
서울에서의 시간은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 정신없이 일정을 소화하다 보니 어느덧 오후 4시 기차를 타고 내려가야 할 시간이 다가왔더라고용ㅠㅠ 서울역으로 가기 전, 마지막 점심을 어디서 먹을까 고민하다 역시 동선 좋고 먹거리 가득한 더현대 서울로 향했습니당! 지하 1층 푸드코트는 언제 가도 활기 넘치고 맛있는 냄새가 진동해서 기분이 좋아지는 곳이잖아용?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서울을 떠나는 게 아쉽기도 하고, 한편으론 집의 편안함이 그립기도 한 묘한 기분이었습니당ㅎㅎ ️ 01. 장거리 이동 전, '배 아픔 방지'를 위한 메뉴 전략 사실 장거리 기차를 타기 전에는 먹는 걸 정말 조심해야 하잖아용?
혹시라도 이동 중에 배가 아프거나 속이 불편하면 좁은 기차 안에서 정말 곤란하니까용. 그래서 남자친구랑 상의 끝에, 각자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