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빛안과병원입니다.
따뜻한 봄이 오면 “눈이 뻑뻑하고 시리다”, “눈에 이물질이 들어간 것 같다”, “눈이 가렵고 자주 충혈된다” 등의 고민으로 안과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늘어나는데요, 이러한 증상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한다는 봄철 대표 안질환 ‘안구건조증’입니다. 오늘은 봄과 함께 찾아오는 안구건조증의 원인, 증상, 치료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구건조증이란? 안구건조증은 눈물의 분비가 줄어들거나, 눈물은 많이 분비되더라도 그 성분에 변화가 생김으로써 안구 건조 등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눈물은 세 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가장 안쪽 층은 점액층으로 수성층이 고르게 펴지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중간층은 수성층으로, 눈물층의 대부분을 형성하고, 눈을 촉촉하게 유지해, 눈에서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가장 바깥층은 지방층으로, 수성층의 증발을 막는 역할을 하는데요, 나이가 들거나, 눈물을 분비하는 데 관여하는 눈 구조물들에 염증, 외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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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산안과] 봄에 특히 눈이 건조해진다면? 봄철 안구건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