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빛안과병원입니다.
봄은 꽃이 피는 반가운 계절이지만 봄만 되면 토끼 눈이 되는 분들은 마냥 반갑지만은 않으실 텐데요, 겨울에는 괜찮다가도 봄이 되면 유독 눈이 간지럽거나 빨갛게 충혈되시는 분들은 알레르기성 결막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봄철 대표 안질환인 알레르기성 결막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이란?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눈이나 눈꺼풀의 내면을 둘러싸는 결막에 알레르기로 인해 염증이 생긴 상태인데요.
봄철에 발병하는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꽃가루나 황사가 주원인이지만 동물의 털이나 집먼지진드기, 곰팡이 등 일상적인 요인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으며, 단독으로 나타나기보다는 알레르기 비염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 종류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공기 중의 꽃가루, 먼지, 동물의 털이나 비듬 등에 의해 결막이 자극을 받아 나타나는 즉시형 과민반응과 플릭텐성 각결막염, 접촉성 안검염에 의한 결막염으로 나뉘는 지연형 과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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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산안과] 봄만 되면 토끼 눈이 되는 알레르기성 결막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