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4 오늘 서혀니랑 마지막 불꽃놀이를 보러 단오제를 갔다! 저녁쯤 차를 어찌저찌 세워놓고 저번에 단오와서 먹은 타코야끼가 생각나서 바로 먹으러 달려갔당 근데 몇일전에 왔을때 줄 안서고 그냥 먹었는데 오늘 불꽃놀이를 해서 그런지 진짜 줄이 미치도록 길었다..
타코야끼 기다리다가 닭강정집 앞까지 줄을 스게 되었는데 여기도…미쳤다 내가 좋아하는 퍽퍽살이 아닌 물렁살이어서 진짜 너무 맛있었다! 양념도 GOOD 타코야끼 판이 15개 정도 되어 보였는데 구워도 구워도 계속 팔리니까 조금 오래기다려야했다..
여기 진짜 맛있다… 다행히 한번 다 구워지면 몇팀씩 가져갈 수 있었다!! 겉바속촉 진짜 쩌는 집 타코야끼를 가져나오니 시간이 9시를 넘어가고 있었다 줄을 얼마나 오래 슨거야…?
21:30분에 불꽃놀이 시작이니까 아무대나 앉아서 타코야끼를 먹었당 진짜 JMTGR 근데 사람들이 명당을 다 차지하고 있어서 아쉽긴했지만 여기도 월화다리 앞이라 만-족 스럽당 진짜 불꽃놀이는 단오 마지막...
#
강릉
#
불꽃
#
불꽃놀이
#
불꽃축제
#
서로이웃추가
#
서이추
#
서이추환영
#
여행
#
으라차차단오
#
단오축제
#
단오제불꽃놀이
#
단오제불꽃
#
강릉가볼만한곳
#
강릉단오
#
강릉단오제
#
강릉여행
#
강릉으라차차단오
#
강릉축제
#
단오
#
단오제
#
일상
원문 링크 : 2022 강릉 축제 단오제 / 마지막 불꽃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