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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일상_블챌 8

 7월 일상_블챌 8

나 평일 저녁에 알바하고 있는데 주문받으려고 딱 손님 쳐다봤다? 근데 익숙한 얼굴의 손님이 주문하는거임 바로 아영이었슴 ㅋㅋㅋ 아영이랑 나랑 둘이 어?

이러고 서로 개웃음 ㅠ ㅋㅋㅋㅋㅋ 고3때 같은 반이었다가 거의 4년만에 보는 아영이 갑자기 놀러와서 개웃기고 반가웠다 ㅎㅎ 8월달에 서현이랑 둘이 제주도 놀러가는데 계획 짜려고 초당에 있는 한옥카페를 놀러갔당 야무지게 계획 짜려고 아이패드 들고갔는데 결국 수다만 떨고 계획 1도 안짬 ㅋㅋㅋ 언젠간~짜겠지~ 서현이 만나면 1일2카페는 기본이쥐~ 아니 강릉은 갈데가 카페뿐.. 바다 아님 카페인듯 2차로 퍼베이드 갔지렁 여기서는 진짜 계획 짜려고 했는데 차에서 아이패드 안들고 내려서 그냥 사진만 찍었지롱 이번주 평일 주말 다 알바해서 도저히 화장하고 예쁜 옷 입을 힘이 안났듬..그래서 이때 사진은 패스하려고 했는데 서현이가 그래도 찍어줘서 나름 마음에 드는 사진을 건졌다 (뭐가 꽃이게..?

ㅈㅅ..) 아니 옷장 바꾼다고 거실에 옷장을 뒀는...

# 서로이웃추가 # 서이추 # 서이추환영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7월 일상_블챌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