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리뷰를 안쓰고 블챌만 쓰는거같다 부지런하던 나..반성해야 할듯 내 나이 23살, 닌텐도를 구매하다.. 그동안 동기 스위치로 모동숲을 했는데 섬꾸미기를 너무너무너무 하고싶은거 근데 동기가 절대 하지말라고 그래서 속상속상하다가 결국 충동구매로 구매..
모동숲빠로써 에디션으로 샀당 (동기 그 동기아니고 남동생 이름임) 오랜만 진짜 오랜만에 미나를 만났당 미나가 좋은데 취업을 해갖고 밥을 쏜다고 했다! 이건 먹어야지 하면서 안목 피터콤마가서 먹었지룽 직장인 미나가 쏘는 저녁 취업성공 개멋져!
월급 받을때마다 밥사기 메모해 밥 다먹고 안목에 겁나 귀여운 두껍상회가 눈에 확띄어서 한번 보러갔지롱 근데 진짜 한번만 볼만하다 사진찍을때도 많고 두꺼비들 넘 귀야움!! 애기들이 좋아할거같은데 여기는 신분증 무조건 확인해야 입장가능해서 굳이.?
라는 생각은 들었다 술파는것도 아닌데 모.. 애기들 못들오가서 엄마들도 못보니까 매우매우 안타까웠슴..
두껍네컷이랑 쏘맥자격증 발급하는거 기다리며 한컷 줄...
#
서이추
#
서이추환영
#
일상
#
일상블로그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8월 일상_블챌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