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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 다 가버렸군요

 6월이 다 가버렸군요

오랜만에 일상글이어요 너무 안 쓰다 보니 쓰고 싶어져서 6월 일상 조금만 끄적여 볼게요 -! 23.06.19 / 단오를 보러 가기 전에 빠질 수 없는 마라탕 먹기 요즘 나는 마라샹궈에 빠져서 매장에서 처음으로 마라샹궈를 시켜 먹었는데 역시나 맛.

있. 다.

#야미마라탕 갑작스럽게 너구리 완전체로 단오 간 건데 생각해 보니 넷이 한 번에 간 건 처음이었음 우리 자주 완전체 합시다.. 이렇게 갑자기 넷이 다 시간 되는 것도 싱기 갑자기 만나서 너무 재밌었던 하루c 너구리와는 뭐든 잼나다 단오는 역시 길거리 음식 먹으러 가는 거 아니겠소 매년 오시는 아주머니가 하는 타코야끼도 또 먹으러 가고 그냥 먹고 싶은 거 다먹었당 근데 가격들이 일.

이천 원씩 올라서 놀란 것도 몇 개 있는데 뭐.. 맞춰가는 거지~ 하면서 그냥 다 사 먹기 7시부터 만나서 놀다 보니 금방 10시가 다가왔당 사이좋게 먹을거 하나씩들고 불꽃놀이 보러 다리위로 가서 냠냠 근데 위치를 모르고 봤더니 우리가 올라갔던 다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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