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엄마랑 단둘이 다녀온 태국 방콕여행! 여행가고 싶어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엄마 나랑 방콕갈램?”
한마디에 바로 예약을 해버렸다 생각해보니 엄마랑 단둘이 여행해 본 적이 없고.. 그래서 이번 여행이 좀 의미가 있을 거 같아 방콕 바로 예약하고 여행을 다녀왔다 공항버스 타고 인천공항 가는 길 메가리카노 사들고 열심히 달리다 보니 도착..
지방에 살면 공항 가는 길이 참 멀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인천광역시 중구 제2터미널대로 44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패키지여행이라 엄마랑 여행 안내원 만나고 짐 부치러 가는 길에 엄마 뒤태 한 컷 엄마 뒤태만 보면 내친구 인천공항 이번에만 2번째인데.. 무인으로 짐 붙이는 게 가능하다는 걸 이제 알았다 근데 하다가 다들 오류 나서 결국엔 직원한테 간다는 사실~ 절반 이상 기계가 인식 못 해서 직원한테 가더라 우리도 절차대로 했는데 결국 직원행 비행기 30분이나 지연되어서..
샌드위치랑 도넛 사서 조금이나마 시간 때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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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태국/방콕 엄마랑 단둘이 3박 5일 여행다녀오기 DAY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