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미 서이니 만나러 서울올라갔던 주말! 요즘 일상을 안올려도 너무 ..
안올렸어서 최근 일상을 간단하게 들고왔으니 오랜만에 일상공유 해보아요 :D 나는야 이제 혼자 서울올라가는 25살 감자 돈만 많았으면 KTX 양옆자리 다 구매해서 편하게 가고싶었다.. 늘 올라갈때마다 옆자리는 빌런들이 타는 거 같음 이번에 친구들 주려고 만든 마시멜로우 쫀득쿠키 야무지게 챙겨서 올라갑니다잉 1박2일인데 짐이 생각보다 많아서 예리미가 무슨 짐이 이렇게 많냐구함 ㅋㅋㅋ 내 스토리 보더니 Lee 가방은 이씨들만 들어야된다고 말하는 진짜 이씨 친구..
장씨가방도 만들어달라! 일단 서인이는 퇴근하고 넘어와야해서 예리미랑 둘이 점심먹으러 돈까스 집을 갔다 너무 배고플때 먹어서 그런지 ..
양이 많은건지 둘이서 돈까스 두 개를 다 못먹음 .. 초심 잃었어 우리 이런 거울보면 못참는 거울샷찍기 ^^ 대학생때도 우리 이런거 보이면 무조건 사진찍었던거같아..
우린 25살 먹어도 똑같이 귀여운듯 서울은 정말 어딜가나...
원문 링크 : [일상] 친구들아 맨날 놀자っ 、。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