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모르는 개 산책.. (이젠 아는 개)

 모르는 개 산책.. (이젠 아는 개)

완전 예.. 전 일상 글로 찾아오게 되었네엽 그래도 그냥 재밌게 읽어줘요 •.< 봉식이 드디어 만난 날!

맨날 인스타로만 봉식이 보다가 진짜 너무 보고 싶다고 외치다가 실물영접함요 세상 너무 귀엽다.. 봉식아 폭신폭신한 누나 폼 편하지?

빙구같애 ㅜㅜ 이때는 2개월밖에 안된 초 꼬질이 쪼꼬미 봉식이에요 봉식이 지금은 저 몸의 두 배 정도 큰 거 같다 내가 봉식이 아기 때를 보다니 영광이야 근무 중 갑자기 회사 카톡으로 대리 승진을 안 건에 대하여.. 살다 살다 대리로 승진했는데 안 기쁜 건 처음 사실 퇴사 거부당하고 대리된 건데 이거조차 사전 고지 없이 갑자기 된 거임..

하하 하하 재밌다 재밌어.. 반응이 더 웃김 (대리고 뭐고 필요 없어서 6월 30일까지 하고 퇴사한다 유후) 하나도 안 기쁜 승진이지만 축하해 줘서 고마워요 나 빼고 다 긍정적이라 웃겨..

좋은 건지 아직도 모르겠긴 함 이직이나 빨리해야지^^ 이번 포스팅은 강아지가 많이 나올 것이에요 왜냐면 아는 강아지가 많아졌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