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이 계속해서 이자를 높히고있는데 표면적으로는 인플레를 잡겠다고 말함 즉, 이자를 높혀서 시중 통화량을 거두어들여서 물건값을 내리겠다 이건데 이건 그냥 임시조치임 이게 시중에 (통화량)돈을 줄어들지몰라도 총통화량은 줄어들지가 않음 통화량은 시중에 도는돈을 말하고 총통화량은 우리나라의 총 돈의갯수(m2)를 말하는것임 시중 통화량의 조절->이자율조정 이게 시장섭리인데 이수식대로 따져보면 시중에 통화량이 많아지게되면 화폐가 흔해져서 물건값을 더줘야하는거고 이자율도 낮아지게되는것이고 반대로 시중에 통화량이 적어지게되면 당연 화폐가 귀해져서 물건값을 덜줘도 되는것이고 이자도 높아지게 되는것임 간단히 예를 들자면 만일 정부가 100만원 시중에 돈풀고 시중엔 돈이 100만원이전부 이고 집이두채뿐이라면 집값은 한채에 50만원 2채니까 총통화량이100만원인 상황 그런데 한은이 또 다시 100만원을 더 풀어서 시장에 총 200만원의 돈이생김 그렇게되면 총통화량이 두배가되어서 집값은 100만원이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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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연준 통화정책의 속내